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3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수급불안정약 성분명 처방"…政 "대안 중 하나"
    약국/유통
    • 병원 전문약사 자격시험 합격률 79.8%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352명의 전문약사가 배출됐다.전문약사 자격시험 실시 및 관리기관인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최근 전문약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을 통해 제3회..
    • 케이헬스바이오, 프리미엄 단백질 간식 출시
      웰니스 전문기업 케이헬스바이오(K-HEALTH BIO, 대표이사 김해용)가 오늘(19일)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식감을 앞세운 프리미엄 단백질바 ‘프로루틴 오고단’ 2종을 정식 ..
    • 권영찬tv, '해염단' 성탄절 특별 공동구매 진행
    • 엔자임헬스, 건강·가족친화기업 동시 인증
    • 상급종합병원 자동의약품불출기 '보급률 72%'
    • 의약품 재고 0일때 병원에 '공문 보내는' 제약사
    • 편의점 판매 상비약 품목 확대 '13년째 답보'
      9000개 중 20개만 허용…의사·소비자 "늘려야" vs 약사단체 "없애야" 2025-11-29 06:43
      지난 2012년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제도’가 도입됐지만 현재까지 품목 변화가 없는 현실을 놓고 소비자 단체·보건 전문가와 약사 단체가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 단체·보건 전문가는 “정부가 방치한 제도는 여전히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취급 품목 확대를 주장하지만, 대한약사회 측은 “오남용이 우려돼 실태 점검이 우선”이라며 맞섰다.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의사 출신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안전상비약 시민네트워크가 주관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편의점 안전상비약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한지아 의원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무약촌’ 현실은 변하지 않고 있다”며 “9000개 일반의약품 중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지정 가능한 약은 20개고, 지정된 품목은..
    • "병원약사, 중환자실 병원약사 전담인력 포함"
      서지영 삼성서울병원 교수, 팀 진료 강조···"작은 투약 오류에도 치명적" 2025-11-21 10:14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등 의료환경 변화로 병원약사들이 역할 확대를 모색 중인 가운데 중환자 분야에서 우선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병원에서 가장 취약한 상태의 환자들은 작은 투약 오류에도 매우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병원약사를 중환자실 전담인력으로 포함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지난 19일 국회도서관에서 ‘의료전달체계 변화와 병원약사 역할 강화 : 국민 약물치료 안전과 중증·중환자 관리를 중심으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김윤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병원약사회가 주관했다. 정경주 한국병원약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중환자 안전과 치료 질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인력 배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문 지식을 가진 약사의 의..
    • 한국병원약사회 대표 캐릭터 '약온이·약든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기반 제작···"병원약사 주요 역할 등 상징" 2025-11-19 08:26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최근 병원약사를 대표하는 공식 캐릭터 ‘약온이(온이)’와 ‘약든이(든이)’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캐릭터는 병원약사 미래 비전 TF(위원장 이재현 부회장)에서 병원약사에 대한 국민의 친밀도를 높이고, SNS 활동 및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했다.‘온이’와 ‘든이’는 지난해 개최된 ‘2024 대한민국 병원약사 콘텐츠 공모전’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유다혜 주임약사)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캡슐 모양 로고 머리 장식 및 약사 가운, 손에 든 차트와 약 봉투, 안경 등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감 있는 병원약사 이미지를 담아냈다. 특히 환자와의 소통을 상징하는 큰 귀가 인상적인 특징이다.캐릭터명 온이와 ..
    • 연세대 에비슨케어···서브원·이지메디컴 등 격돌
      의료원 산하 물류회사 '지분 51%' 매각···병원계 물류 확보 경쟁 눈길 2025-11-15 06:48
      연세의료원 산하 병원 물류 전문회사 에비슨케어 인수전에서 1차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각 기업 및 그룹 차원의 의약품·병원 물류 사업 진출이 본격화 되는 모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최근 에비슨케어 지분(51.00%) 제 3자 매각을 위해 서브원, 이지메디컴, SCL사이언스 등을 적격 후보군으로 추렸으며 실사를 진행 중인다. 우선 LG그룹 계열사이자 MRO(기업운영자재) 업체 서브원은 작년 천주교서울대교구유지재단이 보유한 의약품 유통기업 비아다빈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등 의료 물류·구매 대행 시장에 투자가 활발하다.이번 에비슨케어 인수 후보로 입찰에 나선 것도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병원·의약품 공급망(SCM)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중..
    • 대전성모·부천성모·원광대병원 등 '전문약사 수련'
      지정평가委, 교육계획서 평가…24곳 늘어난 '102개 의료기관' 허가 2025-11-14 06:59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과 부천성모병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원광대학교병원 등이 추가되면서 전국 102개 의료기관에서 전문약사 수련이 가능해졌다.보건복지부는 교육기관(병원)이 24곳을 늘리는 내용의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지정’을 고시한다고 13일 밝혔다.약사가 특정 과목 전문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3년의 실무경력을 쌓고 1년 간 수련병원으로 지정된 곳에서 교육을 받고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기존 전문약사 수련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빅5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 45개, 종합병원 33개 등 총 78곳이다. 총 314개 과목이 지정됐다. 의료기관별로 수련교육 과목에 차이가 있다. 9개 과목을 모두 교육할 수 있는 병원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 성분명 드라이브 약사회 "의사들 위장약 처방 문제"
      "위(胃) 보호 주장은 과학적 근거 부족, 불필요 과다처방 등 적정 관리체계 마련" 2025-10-22 05:41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최근 과다처방 문제가 지적된 소화기관용 의약품(위장약)에 대해 "문제를 엄중히 인식한다"며 의약품 처방환경의 전반적 개선을 촉구하면서 성분명 처방과 연계하는 전략을 펼치고 나섰다. 더욱이 의료계가 성분명 처방 입법 저지를 위해 국회 앞 시위에 이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논의 등 강력 대응을 천명한 가운데, 성분명 처방 입법 주장도 적극 관철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공개하며 "작년 위장약 처방 실인원수가 약 4300만명에 달하고 약품비가 전체의 7.3%(2조159억원)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백 의원은 "소화기계 질환이 없음에도 위장관 부작용 예방을 목적으로 관행적..
    • "수련병원 환경 변화, '병동전담약사' 법제화 추진"
      최경숙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입원환자들 안전한 약물치료 역량 강화" 2025-10-21 09:41
      “정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등으로 병원 환경이 변하면서 병원약사들도 역할 재정립이 필요하다. 병동에 상주하며 입원환자의 안전한 약물치료를 돕는 병동전담약사 역량을 강화하고 직역도 법제화하겠다.”최경숙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은 최근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데일리메디와 만나 이 같이 밝혔다.병원약사회는 올해 ‘병동전담약사TF’ 를 신설하고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이다. 올해 초 병원약사회의 주요 회무계획 발표까지만 해도 병동전담약사는 활동 사례는 있지만 정의가 없었다. TF는 향후 활동이 지속되려면 정의부터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에서 정의를 공개했다. 병동전담약사TF 팀장인 최경숙 부회장에 ..
    • 약사회, 성분명 처방 효과 부각 vs "국민 동의 우선"
      "한국형 제도 단계적 도입" 주장···"위반 의사 처벌 등 과잉입법 검토 필요" 2025-10-01 11:19
      약사 단체가 숙원인 성분명 처방 입법을 위해 재정 절감 및 환자 편의 등의 '효과'를 주장하자 국민들 우려도 살펴 공감대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울러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한 의사를 처벌하는 방법이 과하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30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영석·장종태·김윤·김선민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가 주관한 '성분명 처방 한국형 모델 도입'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수급불안정·다빈도 대체조제 의약품 등 100개 성분군 우선 적용" 김대진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은 단계적 도입을 골자로 하는 한국형 성분명 처방 모델을 제시했다. 사회적 요구도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중요성이 큰 성분군을 우선 ..
    • 檢, '리베이트 의혹' 백제약품 무혐의…지역지점장 기소
      울산지검, 약사 3명도 벌금형 약식 기소 2025-09-25 08:35
    • "비대면 진료 선결조건, 성분명처방·공적전자처방전"
      권영희 약사회장 "수급불안정약 선(先) 성분명처방 도입, 반대는 궁색한 명분" 2025-09-19 06:21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이 비대면 진료 제도화의 선결 조건으로 성분명 처방 및 공적전자처방전 구축을 제시하면서 현안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약사회 숙원인 해당 과제들이 선행되지 않으면 정부여당이 힘 싣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주요 유관기관으로서 협조할 수 없다는 것이다.  18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에서 권영희 회장은 약사정책 및 활동 방향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약사회는 성분명 처방 추진 TF, 비대면 진료 제도화 TF 등을 가동하고 있다.  권 회장은 "의약품 품절, 유사 명칭 상품명으로 인한 처방 오류, 환자들의 약(藥) 성분 인지 부족으로 인한 고충 등 여러 문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 "병동전담약사 법제화 추진·업무범위 확대 검토"
      병원약사회, 상급종합병원 변화 속 시동···성과 홍보·수가 신설 주력 2025-09-18 11:38
      의정갈등 및 정부의 구조전환 사업으로 상급종합병원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한국병원약사회가 '병동전담약사' 정의를 구체화하고 제도화에 힘을 싣고 있다. 이에 일부 병원에서 시행 중인 병동전담약사 활성화하기 위해 환자의 투약이력 조회 권한을 강화하고 업무범위 확대 또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다. 18일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 강화교육'에서 최경숙 병원약사회 병동전담약사TF 팀장(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은 TF 계획과 병동전담약사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TF는 병동전담약사를 '입원환자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치료를 위해 담당 병동의 의약품 관련 포괄적 업무를 전담하는 약사'로 정의했다. 지난해 의정갈등으로 ..
    • 전공의·간호사처럼 '전문약사 양성' 제도적 지원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수련병원 조사···"병원들 지도약사 인력·교육예산 부족 고충" 2025-09-18 05:35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전국 78개 의료기관을 '전문약사 수련교육 기관'으로 지정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수련을 지도하는 약사 인력과 교육 예산이 부족하다는 고충이 확인됐다.  '전공의 수련환경혁신지원사업'·'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처럼 약사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 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17일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한국병원약사회 주최로 열린 '2025 병원약제부서 관리자 역량 강화교육'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민미나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수련교육지원TF 팀장(서울성모병원 약제부장)은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올해 5월 전문약사 수련교육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약사가 특정 과목 전문..
    • 복지부 앞 약사들 "한약사 일반약 판매 처벌"
      "한약사 조제·창고형약국 개설 우려"…권영희 회장 "행정입법" 요구 2025-09-17 12:07
      약사들이 “국민 건강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약사법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면서 정부의 한약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정부가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 명백한 불법을 눈감아주며 국민 건강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 결과, 한약사가 종합병원 앞에 전문약 조제약국을 개설하고 창고형 약국을 개설하게 됐다는 주장이다.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17일 오전 세종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30년 방치 속에 약사 면허체계가 무너졌다”고 밝혔다.지난 30년간 한약사 제도는 본래의 목적을 상실, 약사 직능을 침해하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적인 형태로 변질됐다는 지적이다.권 회장은 “한약사 제도는 한방분업을 전제로 한약 조제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한약사들은 면허 범위를 벗어나 일반의약품을 판매..
    • 의사↔약사, '공공버팀목약국' 놓고 갑론을박
      醫 "국가예산 낭비 우려” vs 藥 "의료 사각지대 해소" 2025-08-27 11:46
      인구감소지역의 의약품 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정부가 지정 약국 설치를 지원하는 약사법 개정안 추진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복지부 장관으로 하여금 인구감소지역에 공공버팀목약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약국 개설비용과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와 관련해 "의료 취약지 문제 해결을 위해선 공공버팀목약국 지정이 아닌 의료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경제적, 행정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반대했다. 이어 "약국은 의사 처방을 바탕으로 조제 등의 기능이 가능하므로, 의료기관이 없는 의료취약지에 약국만 설치되는 경우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개선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약국만으로는 응급환자..
    • 뉴질랜드 명품 캔디 ‘네이처레스큐’ 국내 출시
      방부제‧인공첨가물 완전 배제…식물성 천연향 사용 2025-07-24 15:47
      기침, 목의 불편함, 코막힘 완화에 도움을 주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프로폴리스 캔디 ‘네이처레스큐(Naturesque)’가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국내 공식 수입 총판인 유니앤코는 5% 고함량 프로폴리스에 비타민C, 멘톨 등이 함유돼 있는 에이처레스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1994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시작된 가족기업인 네이처레스큐는 동양 약초학 전문가인 Jason Wang 박사가 ‘먹는 게 곧 약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했다. Wang 박사의 레시피로 탄생한 이 캔디는 천연 식물 오일과 프로폴리스를 조화롭게 배합했으며 방부제와 인공첨가물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일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향을 사용한다.은은한 허브향과 유칼립투스의 쿨한 맛이 조화를 이룬 오리지널 유칼립투스..
    • "의료용 마약류 관리, 환자중심 정책 마련"
      전문가들 "규제 강화, 진료실서 체감···오남용 방지 교육 필요" 2025-07-21 11:57
      [기획/下] 의료용 마약류 규제 강화를 진료실에서도 체감한다는 증언이 나왔다. 박혜윤 서울의대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는 암성통증, 비암성통증 환자들에 대한 진료 경험을 토대로 마약성 진통제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박 교수는 현장에서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약 사용이 늘고, 진통제 사용도 늘지만 소극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치료가 절실한 환자에게는 부족하게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마약류 관리정책이 지나치게 억제 중심 방향성을 띠고 있다는 점에도 공감했다. 박 교수는 "그동안 문제 없이 꾸준히 마약성 진통제를 드셔 온 환자 분이 오실 때 마다 제 진료실에서 매 번 동의를 받아 진료기록을 열어봐야 하는 일이 ..
    • 일일호일, 사학연금공단 '찾아가는 책방' 운영
      나주 본사에 '건강책방' 설치…건강한 직장, 활기찬 은퇴생활 주제 2025-07-09 14:39
      건강책방 일일호일(대표 김동석)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과 오는 9월까지 3개월간 사학연금공단 나주 본사 1층에 ‘찾아가는 건강책방’을 운영한다. 9일 일일호일(日日好日)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사학연금공단의 독서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 고객,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찾아가는 건강책방’은 건강에 대한 소통이 필요한 공간에 일일호일이 직접 찾아가 주제에 맞는 건강도서를 전시하고 북토크, 독서모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맞춤형 독서 프로젝트다.‘건강한 직장생활, 활기찬 은퇴생활’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나이듦 ▲직장인의 마음건강 ▲직장인의 건강 루틴을 다룬 건강 도서 15권을 전시·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공단 경영진..
    • "마약류 자동의약품불출시스템, 야간 조제 오류 예방"
      양산부산대병원 약제부, 마취준비실 등 4곳 ADCs 설치 결과 발표 2025-07-02 21:58
      자료출처 한국병원약사회지 / 마약류 ADCs 충진 절차  병원에서 '자동 의약품 불출기(ADCs)'를 이용한 마약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결과, 야간 시간대 조제 오류가 줄어드는 등 마약류 안전관리에 기여했다는 경험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양산부산대병원 약제부(황은정·권지은·문지원·하동경·신희진·오세린)는 최근 한국병원약사회지 42권 2호에 ADCs 시스템 도입 관련 업무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지난 2015년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시행을 골자로 하는 마약류관리법이 개정되고 ADCs에 대한 관심이 높던 상황에서 병원 약제부는 해당 제도와 기기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고민했다.약제부는 "당시 병원 내 마약류가 필요한 병동 간호사와 마약류를 조제·관리하는 약사..
    • 금년 하반기 '병동전담약사 모델' 구체화
      한국병원약사회, 식약처 연구 계획 발표···"마약류관리법 총리령 수행 돌입" 2025-06-30 06:03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가 의료기관 마약류관리자 배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의 세부사항 연구에 돌입했다. 아울러 장기화된 의정갈등 속 모색한 새 역할인 '병동전담약사' 모델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한국병원약사회는 28일 코엑스에서 '2025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밝혔다. 올해 1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마약류관리법 개정안은 병원급 의료기관에 마약류관리자인 약사를 의무적으로 두는 게 골자다. 단 총리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하로 향정신성의약품만 취급하는 병원급은 제외하고, 마약류를 취급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총리령 기준 이상으로 마약류를 투약·처방하는 경우는 적용한다. 이에 총리령 기준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
    • 의약품 유통액 사상 첫 100조…약국 26조·종병 9조
      2024년 생산·수입·공급 모두 증가…의원급 3조4197억·병원급 2조1958억원 2025-06-27 06:02
      의약품 유통금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유통 구조는 여전히 도매 중심이며 공급처 중 약국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급 대상 기관을 종별로 보면 약국이 25조6124억원(63.2%)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종합병원급 9조546억원(22.3%), 의원급 3조4197억원(8.5%), 병원급 2조1958억원(5.4%) 순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6일 '2024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을 발간하고 국내 완제의약품 생산·수입·공급 실적 주요 통계를 공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전체 의약품 유통금액은 100조4552억원으로, 전년(94조7074억원)보다 약 5조7478억원(6.1%) 증가했다. 이는 2022년 88조8601억원, 2..
    • 비만약 처방 급증···병원약사회·비만학회 협력
      "비만환자 교육·치료과정에 병원약사 참여, 비대면 처방·오남용 주시" 2025-06-17 11:17
      비만약 처방이 급속히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최근 대한비만학회(이사장 김민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 병원약사회에서는 정경주 회장(용인세브란스병원 약제팀장), 백진희 교육부회장(서울대병원 약제부장), 서인영 학술부회장(국립암센터 약제부장), 손현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비만학회에서는 김민선 이사장(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사대과), 김정환 교육이사(강남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김상용 대외협력이사(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자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교육, 연구 및 학술교류 등 행사에서 지원 및 홍보활동을 협력하게 된다. 정경주 병원약사회장은 “최근 삭센다, 위고비 등 새로운 비만 치료제의 등장으로 비만약 처방이 급속..
    • 건약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로펌 취업 징검다리"
      오창현 前 과장, 태평양 입사 비판···"퇴직공무원-제약사-로펌 카르텔 형성" 2025-06-07 05:57
      오창현 前 보건복지부 과장의 거취가 알려지자 반복되는 보건복지부 퇴직 공무원의 대형로펌 취업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건강보험 약제비 관리 핵심 부서인 보험약제과가 국내 대형로펌 '인재풀' 역할을 하고 이는 궁극적으로 건강보험 가입자를 위협한다"는 주장이다.'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는 지난 5일 성명을 내고 이 같이 비판했다. 오창현 前 과장은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보건산업진흥과장을 역임했고 퇴임 후 법무법인 태평양에 입사한다.건약은 이전에도 보험약제과에서 대형로펌으로 바로 이직한 사례를 들었다. ▲김성태 前 사무관 김앤장 법률사무소 ▲류양지 前 서기관(보험약제과장 역임) 법무법인 율촌 ▲곽명섭 前 과장(보험약제과장 역임)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이다. 건약은 ..
    • [동영상下] “환자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정보 접근성 낮다”
      한국병원약사회 정책좌담회…"병원약사, 처방 실시간 모니터링 의견 개진" 2025-06-04 19:50
      
    • [동영상 中] “의료현장 마약류 사용, 균형·과학적 정책 수립 필요”
      한국병원약사회 정책좌담회…"관리자 업무 과도해서 환자교육 한계" 2025-05-29 16:32
      
      • 1
      • 2
      • 3
      • 4
      • 5
      • 6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 모집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감정위원(산부인과 전문의)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前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조모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손태화 한림제약 평가분석부 이사 모친상
    • 김윤준 교수(서울대병원 내과) 모친상-임환섭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센터 장모상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 (주)데일리메디 2023 신입기자 및 경력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