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은 세계적인 신경영상 전문가인 로렌스 타넨바움(Lawrence N. Tanenbaum) 박사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 신경영상 분야에서 30년 이상 임상·연구·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석학으로 의료영상 AI 및 MRI(자기공명영상)·CT(컴퓨터 단층촬영)를 활용한 첨단 기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미국 전역에 435개 외래 영상의학센터를 보유한 외래 영상진단 서비스 기업 라드넷에서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했다.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은 세계적인 신경영상 전문가인 로렌스 타넨바움(Lawrence N. Tanenbaum) . 30 AI MRI()CT( ) . 435 (C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