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병원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 제10주년 기념식에서 희귀질환관리사업단 소속 이지은 사업단장소아청소년과 교수)과 조정임 코디네이터(간호사)가 지역사회 희귀질환 관리 및 극복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상유전학 전문의인 이지은 교수는 24년간 희귀유전질환 환자들을 진료하며 연구와 학술 활동을 지속해온 이 분야 권위자다. 이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경기서북부권 희귀질환 지역거점센터장’을 역임한 데 이어 현재는 ‘경인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사업단장을 맡아 지역 내 희귀질환 관련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인하대병원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 제10주년 기념식에서 희귀질환관리사업단 소속 이지은 사업단장소아청소년과 교수)과 조정임 코디네이터(간호사)가 지역사회 희귀질환 관리 . 24 .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