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신생아집중치료실 의료진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해성보육원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신생아집중치료실 간호사들이 작년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부서 휴게실에서 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어 마련됐다. 소소한 개인 소장품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물품이 나왔고, 경매 현장에는 동료 의료진들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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