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성빈센트자선회가 1월 16일(금) 미얀마 양곤 지역에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했다. 봉사단은 1월 20일(화)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의료봉사를 펼친다. 성빈센트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승민 교수를 단장으로 소화기내과 이아림 교수, 외래간호팀 김연옥·임수미 간호사, 영상의학팀 박민선 방사선사, 진단검사의학팀 임창민 임상병리사 등 성빈센트병원 의료진 6명과 안산빈센트의원 이명신 수녀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성빈센트자선회가 미얀마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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