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마스코트,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 진출'
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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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표 캐릭터 ‘리틀 건이강이와 덩이균이’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해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다. 대전관광공사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공공 캐릭터에 대한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74개 캐릭터가 본선에 진출해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본인 인증을 거치면 하루에 한 번씩 참여할 수 있다. 공단은 본선 진출을 기념해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한 참여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리틀 건이·강이·덩이·균이’는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해태를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다. 공단은 인공지능(AI) 기반 홍보영상과 SNS 콘텐츠 등을 통해 국민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