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노사 분규 없이 3년 연속 임금 및 단체혁약 자율 타결을 이뤄냈다. 병원은 지난 7월 31일 병원 본관 3층 가온홀에서 양종철 병원장과 김종우 사무국장, 김진아 전북대병원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잠정 합의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