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자율징계권 제도화" 촉구…"탈모 급여화는 선심성 복지정책" 비판
일부 요양병원의 진료비 페이백 영업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가 위반 혐의가 있는 회원들에 대해 내부 징계는 물론 검찰 고발도 불사할 방침임을 표명했다.의협은 18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환자의 실손보험 한도에 맞춰 불필요한 고가 비급여 치료를 한 뒤 치료비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줘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이 같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이와 함께 의심 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자율조사 권한과 실효성 있는 자율징계권의 제도화를 강력히 요구했다.김성근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위반 혐의가 있는 회원을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
2026-06-18 16: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