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기혁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장 "전문성 고도화됐는데 제도·보상 부족"
"개원 비뇨의학과 진료 내용은 깊어졌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와 보상은 뒤쳐져 있다. 기존 행위 수가 개선 및 진료 특수성을 반영한 수가 신설이 필요하다."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문기혁 회장은 의사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의협 출입기자단과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임기 중 핵심 과제로 세 가지를 꼽았다.임기 중 비뇨의학 진료 정당한 보상·현장 중심 교육 등 핵심 과제 3가지 제시일차 비뇨의학 진료의 정당한 보상 확보 및 통합심포지엄 등 현장 중심 교육 내실화, 회원들 요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 정착 등이다.문 회장…
2026-11-03 05: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