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사업 추진…지역 필수·공공의료 공백 해소·상생 협력 방안 논의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 병원장 박남철)은 최근 부산대병원(병원장 김해영)과 ‘필수·공공의료 지역 완결을 위한‘부산형 의료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심화하는 필수·공공의료 분야 의사 인력난과 이에 따른 지역의료 공백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일 의료기관의 개별 대응을 넘어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 종합병원이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 의료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역할을 분담하자는 취지다.양 기관은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2026-09-17 17:5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