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22일 파업일정 확정 예고…병동 경력간호사 84→69.6%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 진료지원간호사 확대 과정에서 병동 인력이 대거 빠져나가며 환자안전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충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43개 부서에 99명의 인력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오는 21일까지 병원이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22일 파업 일정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는 7일 서울대병원 윤덕병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병원현장의 인력 운영 실태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 상황, 향후 투쟁계획을 밝혔다.박나래 서울대병원분회장은 “올해 진료지원간호사를 만들기 위해 병동 간호사 204명을…
2026-10-07 12: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