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DGIST 연구팀, 초고속 세포외소포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
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 교수(왼쪽), DGIST 화학물리학과 홍선기 교수.국내 연구진이 혈장 한 방울만으로 10분 안에 혈관질환 관련 분자신호를 분석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복잡한 전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 속 질병 관련 핵심 바이오마커인 마이크로RNA를 직접 분석할 수 있어, 향후 응급환자 신속 진단과 혈관질환 정밀의료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홍선기 교수 공동연구팀은 혈장 내 세포외소포를 별도로 분리하거나 마이크로RN…
2026-08-18 18:3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