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의사정책연구원 정책브리프 발간…"의료사고 '법적 부담' 최대 걸림돌"
사진출처 연합뉴스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금년 3월부터 호남권(광주·전북·전남)에서 시행 중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현장 전공의 10명 중 7명은 부정적으로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현장 전공의 82%가 환자를 수용한 후 처치 역량을 초과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을 시범사업의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14일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한성존) 산하 젊은의사정책연구원(원장 박창용)은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현장 실태를 분석한 정책브리프 제2호를 발간했다.이번 조…
2026-05-15 05: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