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진료…세브란스병원 로봇내시경수술센터소장 등 역임
중앙대병원(병원장 이재성)은 전립선암 로봇수술 분야에서 아시아 최다 수술 기록을 보유한 비뇨의학과 최영득 교수를 초빙했다고 13일 밝혔다.최영득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과장 및 주임교수, 연세암병원 비뇨기암센터장, 세브란스병원 로봇내시경수술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연세의대 정년퇴임 후 중앙대병원에 합류해 오는 9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최 교수는 전립선암 의심 진단 및 전립선암 로봇수술을 전문으로 진료할 예정이다.그는 2005년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후 20여 년간 전립선암을 비롯한 비뇨기암 로봇수술에 풍부한 임상…
2026-08-13 12: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