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난소암 환자' 치료목적 사용 승인…빅파마 '기술이전' 가능성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이사 장명호·홍준호)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가 보건당국으로부터 치료 목적 사용을 승인받았다.9일 업계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원장 이강영)은 최근 난소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GI-102(성분명 CD80-IgG4 Fc-IL2v3)' 허가 전(前) 약물 투여 등 사용 승인을 신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투여 승인을 받았다.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다른 치료 수단이 없거나 위중증 환자 치료를 위해 허가되지 않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이더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 하는 제도다.환자 상태에 따라 추가로…
2025-06-09 05:4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