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병원協 "소청과 전문의와 협조체계 사전 구축해야"
소아청소년 감염질환 증가에 따라 B형 인플루엔자 유행기 동안 바이러스성 횡문근융해증 사례가 예년보다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는 "임상 현장에서 관련 사례가 뚜렷하게 늘고 있다"며 보건당국의 유관 감시체계 구축과 대응 가이드라인 정비가 시급하다고 촉구했다.협회는 14일 성명을 통해 "최근 B형 독감과 관련된 소아 횡문근융해증 발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급성 신손상(AKI) 등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2025-04-14 12:2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