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기준 신설 등 안전사용 안내서 개정…전국 의사회 등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청소년 투여 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임부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안전사용 정보를 강화했다.식약처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함께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투약하는 환자의 안전한 사용을 돕기 위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안전사용 안내서’를 지난 9월 30일 전국 지역 의사회와 지역의약품안전센터 등에 배포했다.이번 안내서는 기존 성인 중심 안내서를 개정한 것으로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질환 ▲올바른 투여방법 ▲보관 및 폐기방법 ▲투여 시 주의사항 ▲이상반응 보고방법 …
2026-10-01 05: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