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이전도 병행 추진…ABL 2.0 구체화 넘어 '3.0 준비'
에이비엘바이오가 핵심 파이프라인인 ABL111의 글로벌 임상 3상 진입과 ABL00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전략을 앞세워 하반기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혈액뇌장벽(BBB) 셔틀 플랫폼도 항체를 넘어 siRNA, ADC(항체약물접합체), 효소·융합단백질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확장하며 'ABL 2.0'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2025년부터 2026년까지는 에이비엘바이오 2.0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
2026-07-08 05: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