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성·고난도 탈장 등 복강경·로봇수술로 맞춤 치료 제공
최경운 교수가 복강경 수술로 탈장 수술을 진행하하고 있다.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탈장 질환의 전문적 진단과 치료를 위한 ‘탈장센터’를 개설하고 5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탈장센터는 진단부터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전문 치료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대학병원의 정밀 검사 체계를 기반으로 탈장의 위치와 크기, 복벽 상태, 재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한다.탈장센터에는 외과 최경운 교수와 엄상수 교수가 참여한다. 두 의료진은 복잡하고 고난도 …
2026-05-20 09:4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