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순례자 100만여명 방한…대외협력·의료지원·운영지원 3개조직 구성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오는 2027년 열리는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통합의료지휘본부'를 공식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신앙과 연대, 평화 가치를 나누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특히 비가톨릭 국가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로 전세계 순례자 100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며 2027년 8월 3일 개막미사를 시작으로 8월 8일 폐막미사와 봉사자들의 교황 만남 일정이 예정돼 있다.가톨릭의료원은 대규모 인파가 몰려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2026-09-08 12:0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