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 연구기금 지원사업 활용…4개 과제 집중 지원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서울의과학연구소(SCL) 정밀의학 연구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암, 희귀ㆍ난치성 질환 극복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난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근거로 조성된 30억원 규모의 연구기금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고대의료원 연구진이 진행 중인 암·희귀난치병 관련 4개 연구에 집중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구들은 안암병원 정밀의학센터와 SCL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정밀의학 기반의 차세대 진단·치료 기술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이를 통해 고위험군 환자의 조기 진단율을 높…
2025-03-21 14:0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