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 개발 기업, 금년 첫 상장 예비심사 통과 vs 피노바이오, 기술성평가 탈락
바이오 기업 인투셀이 코스닥 시장 상장에 속도를 낸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협력사 인투셀이 바이오 회사 중 금년 첫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한다.반면 또 다른 ADC 플랫폼 전문 바이오텍으로 셀트리온 협력사인 피노바이오의 경우 세 번째 IPO에서 고배를 마셨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개발 기업 인투셀은 최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예심 청구 5개월 만에 코스닥 문턱을 넘어서게 됐다.인투셀은 ADC 플랫폼 개발 업…
2025-01-22 05:2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