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의원 "전문의 총 6082명 평균연령 54.4세, 젊은의사 기피 확연"
사진제공 연합뉴스산부인과 전문의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 젊은의사들의 기피현상이 장기화 되면서 산부인과 전문의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산부인과 전문의는 총 6082명으로 이들의 평균연령은 54.4세다.젊은의사들 사이에서 산부인과 인기가 떨어지면서 산부인과 전문의 중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모습이다.연령대별로 보면 50대가 전체 32.5%로 가장 많았다. 40대 22.8%, 60대 22.…
2024-10-20 18: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