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현대백화점·현대자동차 등 헬스케어 사업 전개 활발
한 아동이 '엠브레인'을 착용하고 상담사와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 현대모비스현대모비스, 현대백화점, 현대자동차 등 범(凡) 현대가 계열사들이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해건강기능식품,의료용 로봇등 진출 분야도 다양하다.현대모비스는 지난 17일 뇌파 기반 차량용 헬스케어 기술 ‘엠브레인’을 아동 심리 상담에 활용한다고 밝혔다.엠브레인은 뇌파 신호를 분석해 운전자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 태만 등 부주의 상황에 경고 신호를 보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다.현대모비스에 따르면 …
2023-05-19 06: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