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보건의료정책 제안···"국민건강부 설립 등 환자 중심 자리매김해야"
사진출처 연합뉴스중증환자들이 지역의사제와 의대정원 재논의 등을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제안했다.13일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보건의료정책 제안서를 발표하고 이 같이 주장했다.연합회는 "의료대란으로 인해 중증응급환자 이송 지연, 암·심혈관질환자의 치료 지체 등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고 지방 소도시 및 농어촌에서는 진료 공백이 심각하다"고 밝혔다.이에 연합회는 가장 시급한 과제로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실질적 확충을 꼽았다. 특히 정부가 지역의료에 필수적인 인력을 직접 양성하고 배치할 수 있는 정책 수단을…
2025-05-13 18:2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