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본부, 848명 실태조사 공개···"가장 큰 어려움은 책임 소재 불분명"
지난해 2월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진료지원(PA) 간호사 절반이 비자발적으로 PA업무를 맡게 됐으며 절반 이상이 역할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전공의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병원 노동자 848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8일 공개했다.응답자 중 간호사는 480명(56.6%)였으며, 이 중 PA업무를 전담으로 수행하는 간호사는 78명(16.3%), 일반 간호사는 402명(83.8%)이었다.간호사 업무 시범사업이 제시한 '간호사 종…
2025-02-18 14:1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