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억 규모 유상증자 청약률 97.55%…강창율 대표 19만주 참여
셀리드가 진행한 35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서 97.55%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연이은 유상증자로 주주들의 피로감이 누적된 가운데서도 상당히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셀리드 최근 구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에서 청약률 97.55%를 달성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발행 예정 주식 840만주 중 구주주들은 819만4265주를 청약했다.셀리드는 지난 12일 증권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인 강창율 대표가 19만8891주 참여할 것을 확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또한 특수관계인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보유증서에 대한 청약…
2025-06-18 12: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