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의사인원희룡 前 국토교통부 장관이 "의료개혁에 극렬 저항하는 전공의·의대생에게 계속 끌려갈 수 없다"며 정부의 원칙적인 대응을 촉구. 원 전 장관은 3월19일 자신의 SNS에 '의료 파행, 이제 마무리 지어야 할 때입니다'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 그는"어려울 때일수록 원칙대로 가는 게 맞다"라며 "현 의료체계엔 필수의료가 내팽개쳐지는 왜곡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의료계의 과반 참여를 보장하는 의사 수급체계 결정 방식을 거부하는 자들에겐 '정 의사 …
2025-03-20 11: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