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주장은 사실과 다르고 당직 병·의원 근무 강요 아니다"
중증·응급질환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과 관련해서 정부가 “필수의료 인력 부족에 기인한 오래된 문제”라고 판단했다.일부서 제기되는 응급의료 붕괴 주장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 “정부가 당직 병·의원 근무를 강요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오해”라고 선을 그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응급‧비상진료 대응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 표출된 권역과 지역응급의료센터의 후속진료 가능 여부 분석한 결과, 27개 질환별 진료 가능한 …
2024-09-03 20: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