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용 대한내과의사회장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전환에 맞춰 환자 모니터링 및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청구 편의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솔루션 '닥터바이스'가 내과를 중심으로 개원가에 도입, 확산될 예정이다. 대한내과의사회는 2일 서울성모병원 조재형 교수가 설립한 아이쿱과 공동으로 '닥터바이스·일차의료관리 사업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제품 소개 및 사업 계획 등을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30일 제1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제도(이하 만관제)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키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고혈압, 당뇨병…
2024-06-03 05: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