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보건지소도 진료…전문의 1명·간호사 1명을 채용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영암군 보건소와 삼호보건지소에 소아청소년과가 신설돼 19일부터 진료에 들어간다.6일 영암군에 따르면 군은 소아청소년과 신설을 위해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임상경험이 풍부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과 간호사 1명을 채용했다.이들은 앞으로 영암 소아청소년의 마을 주치의 역할을 담당하고, 영·유아 건강검진도 한다.보건소는 관련 진료 시설·장비 등을 고향사랑기금에서 새로 구입해 차질 없는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소아청소년과는 화·목요일 영암군보건소, 월·수·금요일 삼호보건지소…
2024-08-06 16:3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