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 아틀라스 프로젝트 수행…면역세포 126만개 분석
아시아인의 면역 다양성을 밝힌 지도를 세계 최초로 국내 연구진이 완성했다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및 일본,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인 면역세포를 단일세포 수준에서 분석한 결과로 연구 수행한 면역세포만 126만개에 이른다.삼성서울병원은 박웅양 삼성유전체연구소장이 이끄는 ‘아시아 면역 다양성아틀라스(AIDA, Asian Immune Diversity Atlas)’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셀(Cell, IF=45.6)’에 아시아인 면역세포 특징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AIDA는 메타 창업자인 저커버그 부부가 설립한 챈 저커버그 재단(…
2025-03-25 05:2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