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해 건강격차 해소 필요"
치료가 시의적절하게 효과적으로 이뤄진다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조기 사망(premature death)을 의미하는 ‘치료 가능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북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시·도별 치료 가능 사망률과 중증도 보정 입원사망비 차이는 지역간 건강격차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남 의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육성, 지역거점공공병원 확충 및 기능보강, 의료취약지 지원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치고, 공공의료 중심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해 지역간 건…
2024-10-08 1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