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028년까지 4년 9개월간 총사업비 118억원 투입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조선대학교는 노인성 치매 위험을 예측하고 발병을 예방하는 의료 AI(인공지능) 닥터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조선대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산업 기술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개발(R&D)사업에 선정돼 '퇴행성 뇌 질환 중심 시니어 헬스케어 임상실증 AI플랫폼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연구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4년 9개월이며, 총사업비는 118억원이다.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은 기존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치매 정밀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 노인성 뇌 질환 전…
2024-07-09 07:5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