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김찬‧전홍재 교수팀 "종양 내 직접 투여보다 3배 이상 효과"
(왼쪽부터)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찬‧전홍재 교수, 이원석 연구교수. 사진제공 분당차병원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암센터 혈액종양내과 김찬, 전홍재 교수와 이원석 연구교수 연구팀은 "최근 항암 레오바이러스를 경구 투여하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체계) 재구성을 통해 항암 면역 반응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항암 바이러스는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감염시키고 파괴해 항암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항암치료제다.그중 레오바이러스는 다양한 암종의 전임상 및 임상 시험에서…
2024-11-26 10: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