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은 두경부암 치료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남순열 교수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남순열 교수는 10월부터 하나이비인후과병원에서 두경부센터장을 맡아 진료를 개시한다.남 교수는 경북의대 출신으로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두경부암센터 소장, 울산의대 이비인후과 주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자문교수로 일했다.대외 활동 경력으로는 대한음성언어학회 이사, 대한두경부외과학회 이사,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등이 있다. 또 국내외 주요 의학 학술지에 340편에 달하는 논문…
2024-09-10 11:0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