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병원을 떠난 것과 관련, 정부가 수리금지 명령을 내린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처음으로 지역의사회 차원서 수련계약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법적 조치가 진행돼 향후 경과가 관심.경기도의사회는 "정부의 전공의 사직서 수리금지 명령에 반발해 법원에 전공의 수련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23일 공개.이번 가처분 신청에는 지방 某대학병원 전공의 4명도 참여한 것으로 전언.경기도의사회는 이번 가처분 신청 외에도 별도로2건을 더법원에 접수한 상태. 이와 관련, 경기도의사회는…
2024-04-23 18: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