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A-BNCT 임상 1상 완료···악성 종양 교모세포종 극복 가능성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A-BNCT(붕소중성자포획치료기)를 개발, 임상 1상을 마치고 악성 종양 교모세포종 극복에 한 발짝 다가갔다.교모세포종은완치율(5년 생존률) 8.9%에 불과한악성 종양으로국내에서는 2023년 총 1962건의 환자가 진단된 바 있다.악성 뇌종양 중 가장 흔한 종양이다.종양세포 증식 속도가 빠르고 주변 뇌 조직으로 침투해서 자라기 때문에 치료가 매우 어렵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국내 교모세포종 환자들의 2, 3, 5년 생존율은 각각 20.0%, 13.0%, 8.9%에 불과하다.중간 생존기간이 1…
2024-07-24 17:5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