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회 개최, 북경한미약품 동사장 교체 안건도 부결
한미약품 이사회에서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장남 임종윤 사내이사의 한미약품 대표이사 선임안이 부결되면서 현 박재현 대표이사 체제가 유지된다.한미약품은 "오늘 열린 이사회에서 임종윤 사내이사의 단독 대표이사 선임 안건과 북경한미약품 동사장 교체 및 동사 선임 안건 모두 부결됐다"고 2일 밝혔다.한미약품 이사회 멤버이자 감사위원장인 김태윤 사외이사는 "전문경영인 체제는 한미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는 경영을 하는 회사라면 당연히 지향해야 할 목표이자 비전"이라고 밝혔다.이어 "매…
2024-09-02 15:3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