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파업 장기화 속 "고난도 수술 등 의료공백 최소화 기여" 분위기
전공의 장기 파업으로 발생한 의료 공백을 PA(진료지원간호사)가 상당 부분 메우면서 대학병원에서 교수와 PA 간 협업 체계가 빠르게 안착하는 분위기다.이 과정에서 복귀하는 전공의들의 입지가 예전과 같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의료 현장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12일의료계에 따르면 일선 교수들 사이에서는 PA 업무 숙련도가 꾸준히 향상되면서 상당 부분을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의료 현장에서 PA 역할이 점차 확대되면서 교수들과 호흡 역시 한층 자연스러워졌다는 설명이다.PA(Physician …
2025-06-17 12: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