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이달 6일 공동활동 선포 합동 기자회견…"의사단체만 참여 논의 부족"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두고 노동, 시민단체가 실력행사에 나선다. 정치권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한데 이어 공동 활동을 통해 전국민적 운동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현재 의사단체만 참여하는 ‘의정협의’로 인해 부족한 의사인력과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논의가 막혀있다는 판단에서다.시민단체 경실련은 "지역의료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논의체를 구성하고 장단기 전략을 모색한다"고 3일 밝혔다.이를 위해 오는 6일 오전 11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당, 국회의원 강은미, 간호와돌봄을바꾸는시민행동,…
2023-03-03 15: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