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Hospital' 변화 가능성, 독자병원장 선출 모색…병상 조정·조직 개편 등 논의
가톨릭의료원 내부에서 서울성모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을 통합 운영해 온 ‘One Hospital체제’ 분리를 검토하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서울성모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의 통합진료 체계를 재구성하려는 움직임으로 내부 협의를 거쳐 이르면 오는 7월 중 분리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현재 윤승규 서울성모병원장이 여의도성모병원장을 겸임하고 있으나 분리 운영이 결정될 경우 여의도성모병원은 별도 병원장 선출 등 독립적 운영 체계를 갖출 가능성이 크다.윤승규 병원장 임기는 …
2025-06-18 0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