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MBC 100분 토론서 주장, "전문의 연봉 3~4억 등 급여 격차가 의대쏠림 원인"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으로 이공계 인재 이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김윤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가"의사 수입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면 된다"고 발언해 파장이 예상된다.20일 MBC 100분 토론에서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증원 찬반 논쟁을 하던 중 의대 증원 확대로 유발된 이공계 인재 이탈이 의사와 비의사 간 임금 격차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김윤 교수[사진 左]는 "우리나라에서 의대를 졸업한 뒤 전문의를 마치고 군대에 다녀오면 35살 정도 되는데, 이때 전문의가 되면 받는 연봉…
2024-02-21 05:2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