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주 20시간 이상 진료 의무…부산·인천·경산·남해 등 위치
부산의 부산진구와 북구, 인천 계양구, 경북 경산시, 경남 남해군 지역에서도 소아환자에 대한 야간, 주말, 공휴일 진료를 탄력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소아 야간 및 휴일 진료 기반을 확대하고 의료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 추가 공모를 진행한 결과다.해당 5개 지역 의료기관 5곳에 대해선 야간·휴일 진료 경험을 부여, 향후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할 수 있는 마중물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아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 진료공백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들 5개소 의료기…
2026-07-28 11: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