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4주→8주 조정…"3차 파견도 검토, 민간병원 활동 보상"
사진제공 연합뉴스전공의 수련병원 이탈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료현장에 파견된 군의관들이 파견기간 이후에도 연장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방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요청시 3차 추가 파견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1차로 파견된 군의관 20여명은 4월 7일에 근무 기간이 만료지만 5월 5일까지 근무를 연장했다”고 밝혔다.앞서 정부는 의대 증원에 반발해 현장을 떠난 전공의 의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11일부터 4주간 20개 병원에 군의관 20명, 공중보건의사 138명…
2024-04-16 12: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