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권 병원 유일…전국 상위 2% 의료기관 중 하나 인정"
인하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의료질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획득했다.‘1-가’ 등급은 전국 상급 의료기관 중 2%에 해당하는 8개 병원만이 받을 수 있는 최상위 등급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인하대병원이 유일하게 이 영예를 차지했다.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 환자 안전 및 의료서비스 질, 공공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67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인하대병원은 환자안전·의료 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영역에서 ‘1-가 …
2024-11-07 09:3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