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찬 한의협 회장 "한의사 특혜 보장 요구 아니고 정책 균형 요청"
“의사가 1만명, 2만명 늘면 가장 피해 입는 직역은 한의사다. 한의사도 의대 증원 정책 영향을 받는 이해당사자임에도 한의사 관련 대책은 없다. 한의사에게 특혜를 달라는 것이 아니다. 의사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춰달라.”취임 100일을 맞은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은 23일 서울 강서구 소재 한의협 회관에서 보건의약전문지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정부에 요구했다.그는 현재 정부 의료개혁 정책이 의대 증원으로 인한 의료대란을 수습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의과와 한의과의 불공정 문제를 …
2024-07-24 07: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