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 "관리 강화해야"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청소년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은 전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체20.9%가 최근 1년 이내 의사 처방 없이 임의로 약을 먹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약물 종류(중복 응답)는 감기약이 79.1%로 가장 많았고 진통제 59.7%, 비타민제 및 영양제 31.3% 등의 순이었다.각성제·수면제·다이어트약 등의 전문 약물군도 7.4%나 됐다. 이들 의약품을 구한 경로로는 집이 58.2%, 약국이 47.8%였다. 의사 …
2026-04-15 17:2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