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인지장애 환자들 '골든타임 실기' 우려…"초기 적극 진료 등 대응 필요"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국가 동행'을 선언하며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내놓았지만 의료계 시선은 싸늘하다.정책 무게중심이 '치료'가 아닌 '요양과 관리'로 쏠리면서, 정작 조기 개입이 필요한 초기 환자들이 임상 측면서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질적 고도화' 꾀하는 정부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제5차 종합계획 비전은 '환자 중심, 국가가 동행하는 치매 안심 기본사회'다. 지난 4차례 계획이 인프라 확충에 주력했다면, 이번에는 서비스 질적 내…
2026-03-02 07:2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