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으로 지분 29.7% 확보…경영 참여 본격화
광동제약이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프리시젼바이오 최대주주가 아이센스외 3인에서 광동제약으로 변경됐다.광동제약은 지난 7월 프리시젼바이오의 기존 최대주주였던 아이센스 등으로부터 지분 29.7%(169억 원 규모)를 인수했으며 약 3개월 만에 주식 취득이 완료됐다.프리시젼바이오는 2009년 설립된 체외진단기기 기업으로, 인체·동물 검사기, 카트리지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2월 기술성장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프리시젼바이오는 향후 광동제약 유통망…
2024-10-07 05: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