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의대 증원 확정 후 동시 추진···정부여당-민주당 협조 주목
사진출처 연합뉴스정부가 의대정원을 확정하면서 의정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거대야당이 또 다시 공공의대법과 지역의사제를 밀어붙이면서 의료계 시름이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의대 증원 연장선에서 '지역필수의사제'를 검토 중이다.모두 늘어난 의사 인력이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지만 의료계가 그동안 위헌성, 실효성 등을 이유로 반대해 왔다.민주당 의원 71명 '공공의대법' 발의···의무복무 10년 명시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 등 71명은 지난 2일 당론으로 채택한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2024-07-08 05:3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