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1000억 투입 '응급의료기관 저금리 대출' 실시…5년 거치·10년 상환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시설, 장비 등 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가 1000억원을 저금리로 대출해준다. 응급실 운영 기관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다만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소재 응급의료기관은 융자대상에서 제외된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응급의료기관 융자사업’을 공지하고 대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들의 신청서 접수에 들어갔다.응급의료는 24시간 운영으로 인한 높은 비용 및 자원투입 대비 낮은 수익성으로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경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이에 복지부는 일선 응급의료기관들의…
2026-06-22 05:5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