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270명의 '10분의 1 수준'…내년 신규 의사 '최대 300명' 불과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의대생들이 대거 휴학하며 내년도 의사 국가 필기시험 접수 인원이 304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필기시험 접수 인원의 약 10%에 불과하다.1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년 1월 치러지는 제89회 의사 국가 필기시험에 304명이 신청했다.이난 지난 제88회 필기시험에서 3270명이 접수한 것과 비교했을 때 약 90.7%가 감소한 것이다.이에 따라 필기시험 합격률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고려…
2024-11-13 10:4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