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장관 "의료서 간호 독립 우려"···강선우 의원 "법안 통과 시급"
사진출처 연합뉴스여야가 제22대 국회에서 각각 발의한 간호법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됐지만 아직까지 중지를 모으기는 어려운 분위기다.오늘(16일) 오전부터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간호법,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발의한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이 심사 안건으로 올랐다.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상으로 한 현안질의가 이날 오후까지 길어지면서 이날 법안 통과 여부는 확실치 않은 상황이다.이날 두 법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있어야 할 것 같다…
2024-07-16 17:2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