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곳 참여 KAMC, 대정부 호소문 발표…"대학 총장, 증원 자율결정 반대"
전국 의과대학 학장들이 “2025학년도 입학 정원 동결과 의료계와의 협의체에서 향후 의료 인력 수급을 결정하자”고 재차 호소했다.전국 40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이 모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는 최근 학장·학원장 회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대정부 호소문을 21일 발표했다.먼저 내년도에 한해 각 대학은 증원분의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의대 정원을 정할 수 있다는 정부 발표에 반대했다."2026년 이후 정원 과학적 산출 위해 의료계와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서 논의" 제안갈등이…
2024-04-22 05: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