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노보 노디스크, 인식조사…당뇨병 심각성 인지율은 '90% 이상'
국내 당뇨병 인구가 600만명을 넘어서면서 2030세대에서도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들의 당뇨병에 대한 인식과 관리 수준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원규장)에 따르면 11월 14일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노보 노디스크(사장 사샤 세미엔추크)와 공동으로 ‘당뇨병 인식’을 조사했다.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식조사 결과 2030세대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자신의 공복이나 식후혈당 수치를 모르는 것으로 집계됐다(59.9%, 344명 중 206명).공복혈당 및 식후혈당 수치와 …
2023-11-08 11:5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