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이사 조욱제·김열홍 사장 선임···"빅파마 도약"
유한양행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회장·부회장 직급 신설 안건이 통과됐다.유한양행은 오늘(15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제10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의 건, 기타 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정관 변경의 건 등 안건을 원안대로 최종 가결했다.우선 유한양행은 사내이사에 조욱제 현(現)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김열홍 총괄 연구개발(R&D) 사장을 선임했다. 조욱제 대표는 재선임, 김열홍 사장은 신규 선임됐다.여기에 이정희 유한양행 전(前) 대표 겸 기타비상무이사도 재선임됐다.또 주목받고 있는 ‘정관 …
2024-03-15 13:57:00


